정치 5·18 포럼 후폭풍 대구로…이진숙 놓고 “정치탄압” vs “중징계” By Daegu News 1시간 ago 지역구 달성군의회·지지자 “군민 선택 짓밟아선 안 돼”시민단체·야당 이어 국힘 책임당원 3700여명도 징계 요구 20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