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도 노리는 ‘보수 심장’ 대구…김부겸, 독배 들까 [런치정치]
지난 2016년 총선 당시 대구 수성갑에 출마한 김부겸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기뻐하고
지난 2016년 총선 당시 대구 수성갑에 출마한 김부겸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기뻐하고
국민의힘이 사법개혁 추진에 반발해 첫 장외투쟁 장소로 대구를 선택했다. 정치 탄압 대응과 보수 결집의 교차점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시당을 찾아 당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