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P, 의료산업 전시회서 시기능 보조기기 기술 선보여: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테크노파크가 지역 시기능 보조기기 기업들의 판로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의료산업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기술 경쟁력을 알렸다.
▲ 메디엑스포 대구TP 시기능보조 의료기기 사업단 공동관 © 대구TP |
대구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김태진)는 산업통상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메디엑스포 코리아 2026’에 참가해 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메디엑스포 코리아’는 의료기기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의료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의료산업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약 350개 기업이 참여해 750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3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구TP는 이번 전시회에서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육성 사업에 참여한 10개 기업과 공동관을 구성하고 첨단 제품과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전시 공간에서는 고기능성 콘택트렌즈, 스마트 아이웨어, 안질환 진단·치료기기, 각막재생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공개됐다.
공동관에 참여한 기업은 ▲영원플러스 ▲렌빅스 ▲픽셀로 ▲라이프글라스 ▲씨아이비전 ▲바이오브릭스 ▲하가 ▲아이메디 ▲에덴룩스 ▲웨어컴퍼니 등 10개사다. 참가 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제품 홍보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육성 사업’은 관련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대구TP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과 상용화, 시험분석, 인증 획득, 수출 및 마케팅 등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며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사업 추진 첫해인 지난해에는 해외 바이어 상담 305만 달러(약 42억 원), 해외시장 매출 85만4000달러(약 12억5000만 원), 국내외 계약 및 판매 108만 달러(약 16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신규시장 개척 3건, 투자 유치 2건, 국내외 인허가 및 인증 9건을 확보하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김태진 대구TP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지역 시기능 보조기기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바이어 발굴과 판로 확대,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대구티피, 의료산업전서 시각보조기기 기술 선보여…국내기업 해외진출 지원
대구테크노파크는 국내 시각보조기기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홍보하고 판매채널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의료산업 전문 전시회에 참가했다.
대구테크노파크(권한대행 김태진)는 산업통상자원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첨단기능소재 기반 시각보조기기 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메디엑스포 코리아 2026’에 공동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메디엑스포 코리아’는 의료기기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의료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수도권 외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약 350개 기업이 참가해 750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약 3만명의 참관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구티피는 시각보조기기 산업육성사업에 참여하는 10개 기업과 공동관을 마련해 첨단 제품과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전시공간에는 고성능 콘택트렌즈, 스마트 안경, 안질환 진단 및 치료기기, 각막재생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공동관에 참가하는 10개 업체는 영원플러스, 렌빅스, 픽셀로, 라이프글래스, 씨아이비전, 바이오브릭스, 하가, 아이메디, 에덴룩스, 웨어컴퍼니 등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참가업체들은 국내외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첨단기능소재 기반 시각보조기구 산업육성사업’은 관련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대구티피는 제품 개발과 사업화부터 시험분석, 인증획득, 수출, 마케팅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습니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 해외바이어 상담 305만달러(약 42억원), 해외시장 매출 85만4000달러(약 12억5000만원), 국내외 계약 및 매출 108만달러(약 16억원) 등의 성과를 냈다. 또한 3개 신규시장 개척, 2개 투자유치, 9개 국내외 인허가 및 인증을 확보해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대구티피 김태진 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시각보조기구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바이어 발굴 강화, 판매채널 확대,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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